졸업생특화프로그램 사업 신규 운영…청년 취업 문제 해결에 최선의 노력
동신대학교./사진제공=동신대학교 |
동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이하'센터')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연차성과평가에서 호남·제주권 대학 중 유일하게 10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동신대는 2016년부터 대학일자리센터사업 성과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2022년 후속 사업으로 시작한 센터 성과평가에서도 4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아 10년간 '우수' 평가를 유지하고 있다. 10년 연속 우수 등급은 전국에서도 5개 대학에 불과하다.
동신대는 원스톱 진로·취업지원 인프라와 체계적인 진로·취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했을 뿐 아니라 △지역 산업체와 협업을 통한 실무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지역산업 맞춤형 거점형프로그램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직무자격증 과정과 일경험프로그램 △현직자 멘토링프로그램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이 평가 받았다.
지난해부터는 고용노동부 졸업생특화프로그램 사업을 신규 운영하며 졸업생 및 지역 청년들을 위한 적극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주목받았다. 특히 이를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지역 청년들의 올바른 진로 설정과 취업역량 강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안민주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을 위한 취업 허브로서 청년 취업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주(전남)=나요안 기자 lima68@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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