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윤일지 기자 =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들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강제 송환되고 있다.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뉴스1yoonphoto@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