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뉴스핌] 김가현 기자= 22일 오후 경기 광명시 광명동에서 식당 키오스크 전원공급용 리튬이온배터리 화재가 발생했으나, 신고자가 신고 후 젖은 수건으로 자체진화됐다.
2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전날 오후 1시 37분께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서 청소 중 터지는 소리가 나서 확인해 보니 키오스크에서 불꽃과 연기가 분출하여 119에 신고 후 자체진화로 큰 피해를 막았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장비 9대와 인력 29명이 동원돼 현장에 투입되어, 자체진화를 확인했다. 신고 접수 후 약 4분 만인 오후 1시 41분께 현장에 도착해 키오스크 소실 및 집기비품 등 연기 배연까지 끝마쳤다.
완전히 소실된 키오스크이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
2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전날 오후 1시 37분께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서 청소 중 터지는 소리가 나서 확인해 보니 키오스크에서 불꽃과 연기가 분출하여 119에 신고 후 자체진화로 큰 피해를 막았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장비 9대와 인력 29명이 동원돼 현장에 투입되어, 자체진화를 확인했다. 신고 접수 후 약 4분 만인 오후 1시 41분께 현장에 도착해 키오스크 소실 및 집기비품 등 연기 배연까지 끝마쳤다.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beign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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