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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축산 분야 경쟁력 강화 위해 14억 8500만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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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축산 분야 경쟁력 강화 위해 14억 8500만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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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전경. /용인시

용인시청 전경. /용인시


[더팩트ㅣ용인=조수현 기자] 경기 용인시가 지역의 축산 분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축산 분야 생산지원사업' 희망 농가를 다음 달 6일까지 모집한다.

23일 용인시에 따르면 총사업비 14억 8500만 원이 투입되는 올해 축산 분야 생산지원사업 지원 분야는 △한우 농가 사육환경 개선 사업 △경기한우 명품화 사업 △비육용 암소시장 육성 사업 등이다.

또 △낙농육우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 △양돈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 △가금류와 기타 가축 경쟁력 강화 사업 △축산 농가 화재 예방 노후전선 교체 사업 등에 대해서도 지원한다.

사업 지원을 희망하는 축산 농가는 사업장이 있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동 지역은 관할 구청)에 지원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용인시 관계자는 "축산 분야 생산지원사업이 지역 내 축산 농가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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