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단식 농성을 중단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해 통일교-신천지 특검 처리에 나서자고 제안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23일) 충북 진천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자신도 24일간 단식을 해봐서 얼마나 힘들지 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통일교 특검을 하자고 장 대표가 단식했는데, 민주당은 통일교뿐 아니라 신천지도 심각하니 같이 하자는 거라며 단식할 필요가 없는 일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도 국민의힘을 향해 상임위원회를 가동하고 국회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생 회복의 골든 타임이 아깝게 지나가고 있다며 엉터리 필리버스터를 그만하고 본회의에 부의된 175건 법안을 하루빨리 처리하자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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