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제 해결 위한 실질적 변화에 주목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SIA 코리아는 지난 21일 서울 중구 KG타워 대강당에서 ‘2026 소셜임팩트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소셜임팩트어워드는 공익 시민단체들이 추천한 프로그램들 중 사회적 임팩트가 큰 프로그램을 전문가들의 모임인 SIA실행위원회가 1차 심사해 3배수를 후보로 선정하면 1000명이 넘는 일반시민이 투표에 참여해 1위를 한 후보가 수상자로 최종 선정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시민심사단인 홍의경 시민이 축사를 맡아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홍의경씨는 “SIA상이 시민이 직접 선정하는 상이라는 점에서 가장 큰 의미를 지닌다”며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온 단체들을 시민의 손으로 직접 투표해 선정한다는 점이 이 상의 가치와 신뢰성을 높인다”고 밝혔다.
곽재선 KG그룹 회장이 지난 21일 서울 중구 KG타원 대강당에서 진행된 ‘2026 소셜임팩트어워드’ 시상식에서 시상을 하고 있다. (사진=SIA KOREA) |
소셜임팩트어워드는 공익 시민단체들이 추천한 프로그램들 중 사회적 임팩트가 큰 프로그램을 전문가들의 모임인 SIA실행위원회가 1차 심사해 3배수를 후보로 선정하면 1000명이 넘는 일반시민이 투표에 참여해 1위를 한 후보가 수상자로 최종 선정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시민심사단인 홍의경 시민이 축사를 맡아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홍의경씨는 “SIA상이 시민이 직접 선정하는 상이라는 점에서 가장 큰 의미를 지닌다”며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온 단체들을 시민의 손으로 직접 투표해 선정한다는 점이 이 상의 가치와 신뢰성을 높인다”고 밝혔다.
기존 사회 문제를 혁신적인 방식으로 해결한 프로젝트에 수여되는 SIA 혁신상은 나눔비타민에 수여됐다. SIA 창의상은 기존에는 주목받지 못했던 사회 이슈를 발굴하고 해결에 기여한 프로젝트인 킹메이커의 청소년부모지원에, SIA 허들링상은 ISA와 연계한 자립준비청년 금융지원을 한 금융투자협회에 수여됐다.
기부플랫폼 ‘체리’는 국내 최초의 디지털 기부 플랫폼으로, SIA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시민투표 운영에 협업하며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
SIA 코리아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에 주목하며, 혁신적인 사회적 임팩트 활동을 지속적으로 조명하고 확산하는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해 나간단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