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해 사무장병원과 면대약국 등 불법 개설기관 부당이득금 체납자 가운데 고의로 납부를 회피한 고액 상습 체납자로부터 191억 원을 현장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건보공단은 특별징수추진단을 운영하며 재산 은닉, 위장전입 등 편법을 쓰는 체납자를 대상으로 추적·수색·압류에 나서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인적사항 공개와 재산 압류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불법 개설기관 체납금 회수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유은총]
건보공단은 특별징수추진단을 운영하며 재산 은닉, 위장전입 등 편법을 쓰는 체납자를 대상으로 추적·수색·압류에 나서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인적사항 공개와 재산 압류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불법 개설기관 체납금 회수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유은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