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스노리] |
[서울경제TV=최동수 인턴기자] 그레이스클럽의 글로벌 뷰티 브랜드 코스노리는 대표 립 제품 ‘플로우 웨이브 틴트’의 ‘Newdy 컬렉션’ 신규 컬러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기존 컬러를 포함해 총 19종의 폭넓은 컬러 라인업을 완성했다.
‘플로우 웨이브 틴트’는 출시 3시간 만에 1만 개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은 코스노리의 베스트셀러 립 제품으로, 틴트와 글로스의 장점을 결합한 속촉겉광 텍스처와 고밀착 피팅감이 특징이다.
‘Newdy 컬렉션’은 최근 뷰티 트렌드인 ‘다굽자 메이크업’, ‘멀멀 메이크업’에서 착안해, 입술 본연의 혈색을 살린 누디 컬러를 코스노리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이다. 신규 컬러로는 △포멜로를 은은히 우려낸 듯한 소프트 로즈 컬러 ‘18호 포멜로티’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해주는 누디 코랄 컬러 ‘19호 봉봉’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번 컬렉션은 기존 누디 립 컬러가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들도 데일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웨이브 틴트 특유의 맑은 물빛 광택을 더해, 혈색 좋은 입술에 투명 글로스를 얹은 듯한 자연스러운 립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이는 ‘누구나 쉽게 어울리는 데일리 웨어러블 컬러’를 지향하는 코스노리의 브랜드 철학을 반영했다.
코스노리 관계자는 “이번 웨이브 틴트 Newdy 컬렉션은 많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자연스럽지만 확실한 혈색 컬러’를 구현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뉴디 컬렉션을 통해 웨이브 틴트만의 맑고 투명한 물빛 광택을 더욱 합리적인 혜택으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astsu@sedaily.com
최동수 기자 easts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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