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심수지 기자) 유병재, 안유정의 애정 전선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안유정은 개인 계정을 통해 "AI 알고리즘 전설 서린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정은 드라마 '다시 빛나는 인생' 촬영을 하는 중이며,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조차 빛나는 비주얼을 자아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안유정의 근황 사진에 누리꾼들은 "역시 예쁘다", "진짜 송혜교를 닮았네?", "이 사람이 유병재 여친?", "유병재랑 투샷 제발 보여주세요" 등 반응을 전했다.
안유정과 공개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유병재 역시 안유정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면서 여전히 관계를 이어가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유병재 여친'으로 더 유명해진 안유정은 지난 2022년 티빙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당시에도 송혜교, 한소희, 김태리 등 유명 여배우들을 닮은 비주얼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2024년, 유병재와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으며 케이플러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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