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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맞선' 서한결 직진 고백에 조은나래 반전 반응…서장훈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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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맞선' 서한결 직진 고백에 조은나래 반전 반응…서장훈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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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서한결의 전업주부 제안에 조은나래가 호감이 높아졌다고 밝히며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출처=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출처=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에서 아나운서 조은나래와 변호사 서한결의 로맨스가 본격 전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마들이 숙소를 비운 '자유 데이'가 진행되며 출연자들의 감정 변화가 급물살을 탔다. 서한결은 7살 연상 조은나래를 향한 꾸준한 호감을 드러냈고, 데이트 중 조은나래에게 전업을 제안했다. 이에 출연진은 우려를 드러냈지만, 조은나래는 오히려 "호감도가 훨씬 올라갔다"며 반전의 속마음을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두 사람은 같은 대학교와 동아리 출신이라는 공통점까지 발견하며 가까워졌고, 네 차례의 데이트로 관계를 이어갔다. 그러나 데이트 후 느낀 온도 차가 드러나기도 했다. 서한결은 "가장 좋았던 데이트였다"고 말한 반면, 조은나래는 "편안하기만 했다"며 다소 아쉬움을 전했다. 이후 이어진 대화에서 서한결은 조은나래의 프리랜서 직업에 대해 안정성과 가치를 언급하며 가사노동에 대한 제안을 건넸고, 조은나래는 "관계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태도가 느껴져서 테토스러웠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문세훈과 김묘진, 김현진-김진주-장민철 간의 삼각관계 등 다양한 러브라인이 복잡하게 얽히며 극적인 전개를 이어갔다. 특히 서한결과 조은나래의 직진 로맨스는 예측을 벗어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작진은 다음 회차부터 엄마들의 복귀가 예고되며 다시 한 번 큰 파장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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