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런닝맨'에 신입 여우로 등장해 9개의 꼬리를 모으는 특별 레이스를 함께했다.
1월 2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번 방송은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주인공 김혜윤과 로몬이 게스트로 출연해 구미호 수련에 도전하는 멤버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김혜윤은 안정적인 스쾃 자세로 등장부터 김종국의 관심을 사며 인상 깊은 첫인상을 남겼고, 로몬은 지예은에게 "누나 되게 귀여우시네요"라며 직진 플러팅을 펼쳐 현장을 핑크빛 분위기로 물들였다.
출처=SBS ‘런닝맨’ |
1월 2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번 방송은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주인공 김혜윤과 로몬이 게스트로 출연해 구미호 수련에 도전하는 멤버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김혜윤은 안정적인 스쾃 자세로 등장부터 김종국의 관심을 사며 인상 깊은 첫인상을 남겼고, 로몬은 지예은에게 "누나 되게 귀여우시네요"라며 직진 플러팅을 펼쳐 현장을 핑크빛 분위기로 물들였다.
이날 레이스는 꼬리 9개를 모아야 구미호로 변신할 수 있는 룰로 진행됐으며, 꼬리가 9개를 초과하면 전부 소멸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긴장감 넘치는 구도로 멤버들을 몰아넣었다.
여우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과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더해진 가운데, 과연 누가 9개의 꼬리를 모아 구미호에 등극하게 될지, 이날의 레이스 결과는 25일 오후 6시 1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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