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시의회 김효정 의원(국민의힘, 북구 덕천·만덕)은다음 달 8일 오후 2시, 만덕2동 주민센터 2층에서 제9대 부산시의회 의정활동 성과를 주민들에게 직접 보고하는 '의정보고회'를 가진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김 의원이 지난 3년 반 동안 '진심·능력·부지런함'을 바탕으로 만덕·덕천 주민 뜻을 그대로 담아, 지역 발전을 위해 추진해 온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북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 비전을 설명하고자 마련했다.
김 의원은 우선 주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 입법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제9대 의회 개원 이후 김 의원은 총 55건의 조례를 발의하며, 시의회 내 최상위권의 입법 실적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다자녀 가정 기준을 기존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해, 정책 수혜 대상을 대폭 확대한 조례, 조부모 돌봄수당의 제도적 근거 마련 등 전국적인 주목을 받은 정책 사례들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김효정 시의원, 의정보고회 안내문 |
김 의원은 우선 주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 입법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제9대 의회 개원 이후 김 의원은 총 55건의 조례를 발의하며, 시의회 내 최상위권의 입법 실적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다자녀 가정 기준을 기존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해, 정책 수혜 대상을 대폭 확대한 조례, 조부모 돌봄수당의 제도적 근거 마련 등 전국적인 주목을 받은 정책 사례들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 성과도 주요하게 다뤄진다. 김 의원은 예산 부족으로 장기간 난항을 겪어온 만덕3터널 소음 문제 해결을 위해 시 관계 부서를 지속적으로 설득한 끝에 시비 전액을 확보, 밀폐형 방음 터널 설치 사업의 착공을 이끌 어 내는 데 견인차 역할을 수행했다.
이와 함께 만덕3주공아파트와 숙등역 스마트 버스 승강장 설치 사업, 부산 밀 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 등 지역의 가치를 높인 현장 중심의 성과들도 함께 보고된다.
특히 김 의원은 '북구 출신 시의원 최다 수상'이라는 평가에 걸맞게 2025년 연말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3년 연속 수상했으며, 유권자총연맹이 선정 '의정활동 우수의원 대상' 등 다수의 상을 휩쓸며, 정책 전문성과 공약 이행 능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
김효정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는 주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성과들을 한자리에서 보고드리는 소중한 자리"며 "그간 받아온 평가와 상의 무게만큼, 더욱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남은 임기 동안에도 북구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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