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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준, '김선호 닮은꼴' 욕 먹는다더니…김선호 "제가 영광입니다" 화답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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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준, '김선호 닮은꼴' 욕 먹는다더니…김선호 "제가 영광입니다" 화답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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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김선호를 닮았다는 팬들의 반응에 극구 부인한 가운데, 김선호가 직접 등판했다.

권성준은 지난 22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분 자꾸 저보고 김선호님 닮았다고 메시지 보내지 말아주세요! 정말 저 욕먹어요. 제가 어딜봐서 김선호 님을 닮았나요? 진짜 큰일납니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나폴리 맛피아가 김선호 님을 닮아서 드라마를 볼 때마다 스쳐지나간다는 말을 자꾸 하시면 김선호 님은 얼마나 기분이 안 좋으시겠어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절대 저보고 김선호 님 닮았다고 하지 말아주세요. 마라탕 60그릇 먹은 김선호라든지 이런 농담은 절대 하지 마세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김선호 님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이 글을 보신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대신 나중에 가게 한 번 놀러오세요. 김선호 님 짱"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선호는 해당 게시물을 리그램하며 "제가 영광입니다. 밤 티라미슈 때부터 응원했어요"라고 화답했다.

그러자 권성준도 김선호의 게시물을 리그램하며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꼭 초대할게요!!"라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기어코 스토리 응답 받아내는 보법ㅋㅋㅋㅋ", "이야 김선호 초대하려고 어그로 짜고 치네", "아주 약간 느낌은 있네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성준은 '흑백요리사1' 우승을 차지한 후 현재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선호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