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공천헌금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병기 의원 관련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오늘 오전 9시50분부터 서울 동작경찰서를 압수수색했습니다.
동작서는 김 의원 배우자 이 모 씨의 동작구의원 업무추진비 법인카드 유용 의혹에 대해 지난해 4월부터 8월까지 내사를 벌인 뒤 무혐의로 종결한 바 있습니다.
경찰은 수사자료를 김 의원에게 유출한 혐의를 받는 동작서 수사팀장 A 씨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습니다.
[유은총]
동작서는 김 의원 배우자 이 모 씨의 동작구의원 업무추진비 법인카드 유용 의혹에 대해 지난해 4월부터 8월까지 내사를 벌인 뒤 무혐의로 종결한 바 있습니다.
경찰은 수사자료를 김 의원에게 유출한 혐의를 받는 동작서 수사팀장 A 씨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습니다.
[유은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