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마산점 '이로로' 특판행사 |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23일 신세계백화점 마산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경남 농산물 명품브랜드 '이로로' 특판 행사를 시작했다.
도는 오는 29일까지 이로로 브랜드로 판매하는 과일 4종(사과·배·단감·참다래)을 선물 세트 구성이 아닌 3∼4개들이 팩 등 소포장 형태로 선보인다.
이로로(IRRORO)는 '이슬에 적시다'라는 뜻의 라틴어다.
생산·선별·유통과정에서 안전성, 당도, 빛깔, 중량 검사를 통과한 과일만이 이로로 브랜드를 달고 판매된다.
seam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