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소방안전원은 지난 6일부터 3일간 서울지부 전용 교육장에서 서울 성동공업고등학교 재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위험물안전관리자 특별강습교육'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소방안전원과 성동공업고등학교 간 긴밀한 업무 협의를 통해 추진됐으며 소방안전관리과 등 관련학과 학생들의 관련분야 자격 취득을 통해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소방 분야로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 과정은 이론과 실무의 균형에 중점을 두어 구성됐다. 학생들은 ▲위험물안전 관련 법령 ▲소방학개론 ▲위험물의 성상 등 필수 이론을 학습한 후, ▲응급처치 실습(CPR)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위험물 취급 일지 및 예방 규정 서식 작성 ▲제조소·저장소·취급소 등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한국소방안전원과 성동공업고등학교 간 긴밀한 업무 협의를 통해 추진됐으며 소방안전관리과 등 관련학과 학생들의 관련분야 자격 취득을 통해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소방 분야로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위험물안전관리자 특별강습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 [사진=한국소방안전원] 2026.01.23 gyun507@newspim.com |
교육 과정은 이론과 실무의 균형에 중점을 두어 구성됐다. 학생들은 ▲위험물안전 관련 법령 ▲소방학개론 ▲위험물의 성상 등 필수 이론을 학습한 후, ▲응급처치 실습(CPR)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위험물 취급 일지 및 예방 규정 서식 작성 ▲제조소·저장소·취급소 등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이상규 한국소방안전원장은 "이번 교육으로 학생들이 미래의 안전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안전원은 성동공업고등학교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미래 소방 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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