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23일 2026학년도부터 도내 모든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무상 제공한다.(경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교육청은 23일 올해부터 초등 3학년생에게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무상 제공한다고 밝혔다.
초등 3학생들은 1인당 연 50만 원 범위에서 방과후 프로그램 1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교육청은 57억 원의 예산을 학기별로 나눠 지원하고, 전교생 50명 이하 소규모 학교가 전체 초등학교의 41%를 차지하는 특성을 반영해 학교 규모별 맞춤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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