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부터 내달 13일까지 83개 사업 109억 원 규모
당진시 청사 전경. /당진시 |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충남 당진시는 시민과 소통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 축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내달 13일까지 2026년 축산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축산분야 사업은 총 109억 원 규모로 한우·낙농·양돈·양계·기타 가축 등 경쟁력 강화와 축산환경 개선, 조사료 생산 기반 확충, 가축 방역 사업 등 총 83개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축산업 허가(등록)를 받은 농가와 영농조합법인, 생산자 단체 등이다. 사업 희망자는 축산사업 시행 지침서의 사업별 지원 자격과 요건 확인 후 신청서를 작성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당진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축산사업 시행 지침에 따라 타당성을 검토하고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등 공정한 절차를 통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축산지원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