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2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정기 변경에서 편입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상승세다.
현대건설(000720)은 1월 23일 오전 10시 36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6.73% 상승한 11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다음 달 11일 발표 예정인 2월 MSCI 정기 변경에서 현대건설이 편입될 거라는 증권가 전망에 투자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보인다.
고경범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최근 심사 기준일이 조기 확정되는 경향을 반영했을 때 현대건설은 이달 22일을 제외하고 모든 심사 기준일에서 편입 요건을 충족한다”고 말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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