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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유튜브TV가 2026년 초 멀티뷰 기능을 전면 개편하고 장르별 구독제를 도입하는 등 서비스 구조를 대폭 개편한다.
22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닐 모한 유튜브 최고경영자(CEO)는 연례 서한을 통해 유튜브TV에 완전 맞춤형 멀티뷰 기능과 10개 이상의 전문 구독 플랜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TV 시청을 보다 단순하고 유연하게 만들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멀티뷰 기능은 2023년 도입 이후 스포츠 시청자들을 중심으로 활용도가 높았으나, 선택 가능한 채널이 제한적이라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이용자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뉴스 등 다양한 장르를 조합해 최대 4개 화면을 동시에 구성할 수 있게 된다.
유튜브TV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유튜브TV가 2026년 초 멀티뷰 기능을 전면 개편하고 장르별 구독제를 도입하는 등 서비스 구조를 대폭 개편한다.
22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닐 모한 유튜브 최고경영자(CEO)는 연례 서한을 통해 유튜브TV에 완전 맞춤형 멀티뷰 기능과 10개 이상의 전문 구독 플랜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TV 시청을 보다 단순하고 유연하게 만들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멀티뷰 기능은 2023년 도입 이후 스포츠 시청자들을 중심으로 활용도가 높았으나, 선택 가능한 채널이 제한적이라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이용자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뉴스 등 다양한 장르를 조합해 최대 4개 화면을 동시에 구성할 수 있게 된다.
구독제 개편 역시 핵심 변화다. 현재 월 82.99달러의 단일 베이직 플랜만 제공되던 구조를 종료하고, 스포츠·엔터테인먼트·뉴스 등 장르별로 세분화된 10개 이상의 요금제가 새롭게 도입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시청하지 않는 채널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요금과 패키지 구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번 변화는 개인 취향에 맞춘 시청 경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해당 업그레이드는 2026년 초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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