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김혜영 롯데마트·슈퍼 ESG조직문화팀장이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 ESG 실천 인정 기업'에 선정돼 인정패를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롯데마트는 지난 22일 열린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 인정 기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 ESG실천 인정 제도'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해,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을 실현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적극 실천한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인정패를 수여하는 제도다.
롯데마트는 자체 ESG 캠페인 '바다愛(애)진심'을 운영하며, 품질 경쟁력 강화와 상생을 위해 수산 파트너사에 스마트 수조 설비를 지원하는 등 농어촌 상생 모델을 꾸준히 실천해 온 점을 인정받아 3년 연속 선정됐다.
김혜영 롯데마트·슈퍼 ESG조직문화팀장은 “농어촌은 유통 산업의 핵심 기반이자 함께 성장해야 할 파트너”라며 “농어촌과의 상생을 중장기 ESG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상생 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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