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80주년 맞아 원우 뜻 모아
교육 혁신과 대학 발전 응원
교육 혁신과 대학 발전 응원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 통일미래최고위과정 제15기 총학생회는 지난 22일 창조관에서 모교 대학발전기금으로 2000만원을 쾌척했다.
통일미래최고위과정은 정치인, 법조인, 금융인, 언론인, 경찰, 교수, 기업체 CEO 등 총 100여명의 다양한 사회 지도층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제15기는 현재 통일·외교·안보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수준 높은 강의를 듣고 있으며, 김숙형 총학생회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날 김숙형 총학생회장은 "통일미래최고위과정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과 함께 한반도의 미래와 평화에 대해 고민하는 뜻깊은 배움의 시간을 갖고 있다"며 "개교 8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경남대학교가 걸어온 역사와 앞으로 나아갈 미래를 함께 응원하고자 원우들의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통일미래최고위과정 제15기 총학생회 발전기금 전달식. |
통일미래최고위과정은 정치인, 법조인, 금융인, 언론인, 경찰, 교수, 기업체 CEO 등 총 100여명의 다양한 사회 지도층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제15기는 현재 통일·외교·안보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수준 높은 강의를 듣고 있으며, 김숙형 총학생회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날 김숙형 총학생회장은 "통일미래최고위과정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과 함께 한반도의 미래와 평화에 대해 고민하는 뜻깊은 배움의 시간을 갖고 있다"며 "개교 8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경남대학교가 걸어온 역사와 앞으로 나아갈 미래를 함께 응원하고자 원우들의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어 박재규 총장은 "개교 80주년이라는 역사적 시점에서 대학 발전을 향한 원우님들의 뜻깊은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사람을 키우는 교육'이라는 대학의 본질적 사명과 시대 변화에 발맞춘 혁신으로 미래 인재를 길러내는 지역 명문 사학으로 성장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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