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훈 국립부경대학교 총장과 이수철 농협중앙회 부산본부장(왼쪽)이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립부경대학교 제공 |
[파이낸셜뉴스] 국립부경대학교는 농협중앙회 부산본부에서 대학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해왔다고 23일 밝혔다.
기금 전달식은 지난 22일 오후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배상훈 국립부경대 총장과 이수철 농협중앙회 부산본부장 등이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수철 농협중앙회 부산본부장은 “농촌 일손돕기 활성화에 앞장서 주시는데 감사드리며, 우리 사회에 공헌하는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
국립부경대와 농협중앙회 부산본부는 해마다 대학생 농촌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농촌 발전과 지원에 힘쓰고 있다.
두 기관은 지난 2024년 농촌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 개발과 추진을 위해 기관 간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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