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2026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 계획'을 공고하고, 역대 최대 규모의 콘텐츠 정책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조성 목표액은 7천318억 원으로, 정부 출자액 역시 지난해보다 29%가량 늘려 4천390억 원을 출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가운데 문화계정 조성 규모는 6,500억 원, 영화계정은 818억 원인데, 특히 한국 영화산업의 위기 상황을 고려해 영화계정 정부 출자비율을 기존 50%에서 60%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구체적인 조성 목표액은 7천318억 원으로, 정부 출자액 역시 지난해보다 29%가량 늘려 4천390억 원을 출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가운데 문화계정 조성 규모는 6,500억 원, 영화계정은 818억 원인데, 특히 한국 영화산업의 위기 상황을 고려해 영화계정 정부 출자비율을 기존 50%에서 60%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문체부는 'K컬처 300조 원 시대'를 위해선 콘텐츠 산업 투자 마중물 공급이 핵심적 요소라며, 올해 콘텐츠 정책펀드는 K콘텐츠의 세계 경쟁력 공고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