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광고료도 6만→8만3000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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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ㆍ충북=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올해 택시업계 지원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택시 광고료를 기존 6만 원에서 8만 3000원으로 인상하고, 대상 차량도 184대에서 200대로 넓힌다.
필수장비인 단말기 통신비도 전액 지원하고, 노후 블랙박스 교체 비용도 지급한다.
차령이 만료해 새 차량을 구입하는 경우 대당 100만 원의 구입비도 지원하기로 했다.
음성군은 지난해부터 택시업계와 협의해 개인택시 면허 양도·양수 기준을 완화해 안정적 면허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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