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원작자 송희구 작가가 22일 '구해줘! 홈즈'에 출연했다.(사진=방송 캡처) 2026.01.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원작자가 '구해줘! 홈즈'에 출연했다.
22일 방송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아나운서 김대호, 배우 박호산·하도권이 '서울에 자가가 있는 부장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났다.
이날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원작자 송희구 작가가 직접 스튜디오에 모습을 비쳤다.
그는 "이 드라마가 집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온다"며 "나도 부동산 공부를 15년 전부터 쭉 했다"고 말했다.
이어 "14년간 직장 생활을 했는데 부동산 공부도 쭉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호산은 "드라마로 봤을 때는 작가님이 연배가 꽤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83년생인 그는 송희구 작가는 "드라마에서 조연급으로 나온 송과장이 내 페르소나"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주변에서 본 것들을 토대로 거의 실화를 바탕으로 글을 썼다"고 했다.
집이 어디인지 묻는 질문에는 "서초구에 자가로 살고 있다"며 "10년 전쯤에 경기도 아파트 전세 끼고 사뒀고, 4~5년 전쯤에 갈아타기를 하고 지금 집에 왔다"고 했다.
또 "실제로 자가에 온 지는 3년 밖에 안 됐다"며 "경기도 아파트를 전세 끼고 살고 있었고, 그 다음에 서울로 들어와서 지금 집에 왔다"고 했다.
아울러 "건물은 몇 년 전부터 투자를 해 왔다"며 건물도 갖고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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