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타데일리뉴스 언론사 이미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로몬-장동주, 뒤바뀐 운명과 첫 삼자대면

스타데일리뉴스
원문보기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로몬-장동주, 뒤바뀐 운명과 첫 삼자대면

속보
美국방전략 "韓, 北재래식무력 노후화됐어도 남침위협 경계해야"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23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는 주인공 은호와 강시열, 현우석의 첫 삼자대면이 그려지며 뒤바뀐 운명의 전말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는 부상으로 축구를 그만둔 현우석 대신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월드클래스 선수가 된 강시열의 모습이 방영됐다. 그러나 방송 말미 두 사람의 운명이 다시 한번 뒤바뀌었음을 암시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원에 관심 없다던 강시열이 은호의 명함을 꺼내 불을 붙이는 모습이 담겼다. 갑작스러운 행동에 당황하는 현우석과 그 순간 소환된 구미호 은호의 등장은 세 사람 사이에 벌어질 본격적인 사건을 예고한다. 특히 소환 이후 강시열이 휴대폰을 확인하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은 그가 의뢰한 소원의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날 방송되는 3회에서는 하루아침에 최고의 스타에서 망한 인생으로 전락한 강시열이 자신의 달라진 처지를 부정하며 혼란을 겪는 과정이 그려진다. 은호가 강시열에게 경고했던 소원의 대가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밝혀지는 과정에서 두 사람의 갈등은 더욱 깊어질 전망이다.

강시열이 뒤바뀐 운명을 되돌려 과거의 영광을 찾을 수 있을지는 오늘 밤 9시 50분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