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건수 기자]
(세종=국제뉴스) 신건수 기자 =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은 지난 21일 조치원 청사 대강당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새정부 국정기조에 따른 지방공기업 대응전략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 정부 국정기조와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방공기업을 둘러싼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는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자문위원이자 전 지방공기업평가원 이사장인 박동훈 교수가 초청돼, 정책 환경 변화에 따른 지방공기업의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새정부 국정기조에 따른 지방공기업 대응전략 강연’ 개최/세종시시설관리공단 제공 |
(세종=국제뉴스) 신건수 기자 =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은 지난 21일 조치원 청사 대강당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새정부 국정기조에 따른 지방공기업 대응전략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 정부 국정기조와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방공기업을 둘러싼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는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자문위원이자 전 지방공기업평가원 이사장인 박동훈 교수가 초청돼, 정책 환경 변화에 따른 지방공기업의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강연에서는 새 정부 국정기조 및 정책 환경 변화 지방공기업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구체적 대응 방향 경영평가에 임하는 조직과 개인의 역할과 자세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조소연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정부 정책 방향을 명확히 인식하고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공단의 정책 실행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방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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