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풀무원건강식물원은 스페인산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데일리 올리브오일 캡슐'을 2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저속노화 트렌드 확산과 함께 올리브유 폴리페놀의 항산화 효과가 주목받으며, 올리브유를 단독 또는 레몬즙과 섞어 섭취하는 '올레샷' 소비가 늘어나는 흐름에 맞춘 제품이다.
'데일리 올리브오일 캡슐'은 올리브유 섭취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캡슐형으로 설계해 액상 제품 대비 향과 맛의 이질감을 줄였고, 휴대성을 높여 일상 속 건강 루틴으로 활용하기 쉽게 했다. 이에 따라 올리브유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원료는 세계적인 올리브 산지로 꼽히는 스페인 안달루시아 하엔 지방의 피쿠알(Picual) 품종 유기농 올리브만을 100% 사용했다. 수확 후 24시간 이내에 EU 기준의 냉추출 방식으로 생산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했으며, 낮은 산도와 신선함을 유지하는 데 집중했다.
'데일리 올리브오일 캡슐'은 올리브유 섭취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캡슐형으로 설계해 액상 제품 대비 향과 맛의 이질감을 줄였고, 휴대성을 높여 일상 속 건강 루틴으로 활용하기 쉽게 했다. 이에 따라 올리브유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풀무원건강생활의 식물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브랜드 풀무원건강식물원은 스페인산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데일리 올리브오일 캡슐'을 출시한다. [사진=풀무원 제공] |
원료는 세계적인 올리브 산지로 꼽히는 스페인 안달루시아 하엔 지방의 피쿠알(Picual) 품종 유기농 올리브만을 100% 사용했다. 수확 후 24시간 이내에 EU 기준의 냉추출 방식으로 생산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했으며, 낮은 산도와 신선함을 유지하는 데 집중했다.
제품과 패키지에는 산화와 변질을 방지하기 위해 식물성 캡슐과 알루미늄 파우치를 적용했다. 폴리페놀 함량은 과학적 논문을 토대로 설계했으며, 1포당 600mg 캡슐 3알(총 1.8g) 구성으로 캡슐 크기를 작게 만들어 목 넘김을 부드럽게 했다. 또한 기존에 출시한 '유기농 레몬즙 100'과 함께 '올레샷' 방식으로도 즐길 수 있다.
풀무원건강생활은 이번 '데일리 올리브오일 캡슐'을 시작으로 풀무원건강식물원 제품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풀무원건강생활 최지영 PM은 "신선한 최상급 품질의 유기농 올리브유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누구나 부담 없이 건강 루틴을 구축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84년부터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성장해온 풀무원건강생활은 지난해 5월 '풀무원건강식물원'을 론칭하며 식물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강화에 나서고 있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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