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뉴시스] 횡성군청 표지석.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횡성군은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60동의 주택을 대상으로 신축, 개축, 재축·증축, 대수선 등을 위한 융자금을 지원한다.
융자 대상은 농촌지역 본인 소유 노후·불량주택 개량 후 거주자, 무주택자, 귀농·귀촌인, 외국인 근로자 주택(숙소)을 제공하려는 농업분야 기업·농업인, 빈집 소유자 등이다.
대출한도는 신축·개축·재축 시 최대 2억5000만원, 증축·대수선은 최대 1억5000만원 범위 내에서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내달 20일까지다. 관련 서류를 지참해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오는 3월에 대상자 선정하고 올해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봉근 군 허가민원과장은 "농촌주택개량사업으로 농촌지역의 노후·불량 주택을 개량하고 귀농·귀촌인의 신규 주택 건축을 지원해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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