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현대차, 전기차 구매 부담 낮춘 저금리 금융 프로모션 실시

국제뉴스
원문보기

현대차, 전기차 구매 부담 낮춘 저금리 금융 프로모션 실시

속보
미증시 혼조, 다우 0.58% 하락-나스닥 0.28% 상승
[권찬민 기자]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보조금 공모에 발맞춰 전기차 구매 고객의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저금리 프로모션인 '현대 EV 부담 Down 프로모션'의 금리를 대폭 인하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 EV 부담 Down 프로모션'은 36개월 차량 반납 유예형 할부 상품으로 중고차 가격을 보장받아 차량 잔가 만큼 할부금을 유예한 뒤 만기 회차에 차량을 반납해 유예금 상환이 가능하다.

대상 차종은 현대차 승용 전기차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코나 일렉트릭으로 기존 5.4%에서 2.6%p 대폭 인하한 2.8%의 금리(모빌리티 할부 기준)를 적용해 고객 구매 부담을 경감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전기차 보조금 공모 시기에 맞춰 전기차를 구매하는 고객들이 보조금 혜택과 차량 할인 혜택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저금리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전기차 구매 고객들이 금융 혜택을 최대로 얻어 부담을 줄일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