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민 정보화 교육(강북구 제공) |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강북구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구민의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2월 구민 정보화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교육은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컴퓨터·인터넷 기초 등 디지털 입문자를 위한 기초 과정과 함께 생성형 AI로 이미지·영상 만들기 등 6개 강좌로 구성했다.
다음 달 9일부터 25일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과 솔샘문화정보도서관에서 진행하며 각 강좌는 20시간 과정으로 정원은 20명이다.
교육 대상은 주민등록상 강북구민으로 1인당 최대 2개 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진행한다.
올해부터는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을 위해 만 65세 이상(1961년생 이전 출생자) 구민에게 수강료 1만 5000원을 전액 감면한다.
b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