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우려로 주춤했던 소비심리가 새해 들어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1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10.8로 지난해 12월, 109.8보다 1포인트(p) 올랐습니다.
소비지수는 11월 2.7p 뛰었다가 곧바로 12월 2.5p 떨어졌고, 이후 한 달 만에 다시 반등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는 데다 정부 경제성장 전략 기대가 작용하면서 소비 심리가 낙관적으로 작용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송희]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1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10.8로 지난해 12월, 109.8보다 1포인트(p) 올랐습니다.
소비지수는 11월 2.7p 뛰었다가 곧바로 12월 2.5p 떨어졌고, 이후 한 달 만에 다시 반등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는 데다 정부 경제성장 전략 기대가 작용하면서 소비 심리가 낙관적으로 작용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송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