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오는 28일부터 소상공인 자금난 완화를 위해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1단계 지원 규모는 1천억 원으로, 3천40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업체당 지원 한도는 기존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상향됐습니다.
대출은 인천신용보증재단 보증을 통해 진행되며, 대출 이자 가운데 최초 1년간 2%, 이후 2년간 1.5%는 인천시가 지원합니다.
[조유송]
이번 1단계 지원 규모는 1천억 원으로, 3천40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업체당 지원 한도는 기존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상향됐습니다.
대출은 인천신용보증재단 보증을 통해 진행되며, 대출 이자 가운데 최초 1년간 2%, 이후 2년간 1.5%는 인천시가 지원합니다.
[조유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