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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청년 취업 지원 성과…고용부 ‘우수’ 등급 획득

이데일리 김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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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청년 취업 지원 성과…고용부 ‘우수’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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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연차성과평가’ 최고 등급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한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연차성과평가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C형)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등 3개 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성대 전경. (사진=한성대)

한성대 전경. (사진=한성대)


한성대는 지난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와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C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에는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에도 연속 선정됐다. 2년 만에 고용노동부 핵심 청년고용 정책 3개를 모두 운영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한성대는 지역청년고용 거버넌스를 활성화해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까지 아우르는 ‘수요자 중심 원스톱 취업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그 결과 IT, 디자인, 공공기관 등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총 92명의 취업자를 배출했다. 또 고립·은둔 청년 및 특성화고 학생 등 취업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고용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창원 한성대 총장은 “앞으로도 고용노동부의 정책과 긴밀히 연계해 모든 청년이 신뢰할 수 있는 든든한 취업 지원 거점 대학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