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오는 26일부터 2월18일까지 모바일 산청사랑상품권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 기간 소비 증가에 맞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산청군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모바일 산청사랑상품권으로 1회 5만원 이상 결제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경품은 추첨을 통해 총 376명에게 모바일 산청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금액은 1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당첨 내역은 △1등 30만원(1명) △2등 20만원(5명) △3등 10만원(20명) △4등 5만원(80명) △5등 1만원(270명)이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이번 설맞이 행사가 군민들에게는 명절의 즐거움을 더하고,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지역 상권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산엔청쇼핑몰, 진주혁신도시 찾아 설 기획전 홍보
산청군이 직영으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산엔청쇼핑몰이 지난 21일 진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을 찾아 설 명절 기획전을 홍보했다.
이번 홍보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 산엔청쇼핑몰과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엔청쇼핑몰 관계자들은 이날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국토안전관리원을 방문해 설 기획전 소개와 함께 산엔청쇼핑몰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지난해 11월, 지방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산청군과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한 바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에 협력하고 있다.
◆산청군, 22일부터 ‘민선 8기 이승화 군수 읍면순방’ 실시
산청군은 2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민선 8기 이승화 군수 읍면순방’을 실시한다.
이번 순방은 군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 실현을 목표로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올해는 주민 의견을 보다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기존 4일간 진행하던 순방 일정을 6일로 확대해, 이전보다 더 많은 주민들과 만나는 등 현장 소통을 강화한다.
읍면별 순방 일정은 △22일 산청읍·금서면 △23일 삼장면·시천면 △26일 단성면·신안면 △27일 생비량면·신등면 △28일 생초면·오부면 △29일 차황면 순으로 진행된다.
읍면순방에서는 지난해 주요 성과와 민선 8기 군정 전반에 대한 성과보고를 비롯해, 올해 군정 주요 사업과 시책 설명, 군민과의 대화 시간 등이 마련된다.
올해 산청군의 군정 운영 방향은 △신속한 재난 복구 및 재해 예방 인프라 강화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산업 육성 △농가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실현 △웰니스 관광·문화·체육도시 도약 △일상에 힘이 되는 체감복지 완성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 △지방소멸 대응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 등이다.
산청군은 이를 바탕으로 회복과 도약의 희망도시, 치유와 힐링의 글로벌 웰니스 도시, 농업이 경쟁력이 되는 미래농업도시, 살기 좋고 살고 싶은 도시 구현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경청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해 주민 참여형 행정을 추진하겠다”며 “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군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한파 대비 TF 가동… 취약계층 보호 점검
산청군은 지난 21일 최근 지속되는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파대비 TF팀 가동 및 산불 사전 대비 대책 보고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노숙인·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 난방시설 안전 점검, 한파쉼터 운영, 에너지 바우처·연탄쿠폰 지원, 재난 발생 시 대응체계 구축 등 겨울철 안전대책 전반을 점검했다.
군은 자체 TF팀을 운영하며 경로당·노인복지시설 등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재난문자·마을방송·CCTV 관제 연계를 통해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 기간 소비 증가에 맞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산청군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모바일 산청사랑상품권으로 1회 5만원 이상 결제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경품은 추첨을 통해 총 376명에게 모바일 산청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금액은 1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당첨 내역은 △1등 30만원(1명) △2등 20만원(5명) △3등 10만원(20명) △4등 5만원(80명) △5등 1만원(270명)이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이번 설맞이 행사가 군민들에게는 명절의 즐거움을 더하고,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지역 상권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산엔청쇼핑몰, 진주혁신도시 찾아 설 기획전 홍보
산청군이 직영으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산엔청쇼핑몰이 지난 21일 진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을 찾아 설 명절 기획전을 홍보했다.
이번 홍보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 산엔청쇼핑몰과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엔청쇼핑몰 관계자들은 이날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국토안전관리원을 방문해 설 기획전 소개와 함께 산엔청쇼핑몰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지난해 11월, 지방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산청군과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한 바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에 협력하고 있다.
◆산청군, 22일부터 ‘민선 8기 이승화 군수 읍면순방’ 실시
산청군은 2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민선 8기 이승화 군수 읍면순방’을 실시한다.
이번 순방은 군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 실현을 목표로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올해는 주민 의견을 보다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기존 4일간 진행하던 순방 일정을 6일로 확대해, 이전보다 더 많은 주민들과 만나는 등 현장 소통을 강화한다.
읍면별 순방 일정은 △22일 산청읍·금서면 △23일 삼장면·시천면 △26일 단성면·신안면 △27일 생비량면·신등면 △28일 생초면·오부면 △29일 차황면 순으로 진행된다.
읍면순방에서는 지난해 주요 성과와 민선 8기 군정 전반에 대한 성과보고를 비롯해, 올해 군정 주요 사업과 시책 설명, 군민과의 대화 시간 등이 마련된다.
올해 산청군의 군정 운영 방향은 △신속한 재난 복구 및 재해 예방 인프라 강화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산업 육성 △농가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실현 △웰니스 관광·문화·체육도시 도약 △일상에 힘이 되는 체감복지 완성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 △지방소멸 대응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 등이다.
산청군은 이를 바탕으로 회복과 도약의 희망도시, 치유와 힐링의 글로벌 웰니스 도시, 농업이 경쟁력이 되는 미래농업도시, 살기 좋고 살고 싶은 도시 구현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경청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해 주민 참여형 행정을 추진하겠다”며 “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군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한파 대비 TF 가동… 취약계층 보호 점검
산청군은 지난 21일 최근 지속되는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파대비 TF팀 가동 및 산불 사전 대비 대책 보고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노숙인·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 난방시설 안전 점검, 한파쉼터 운영, 에너지 바우처·연탄쿠폰 지원, 재난 발생 시 대응체계 구축 등 겨울철 안전대책 전반을 점검했다.
군은 자체 TF팀을 운영하며 경로당·노인복지시설 등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재난문자·마을방송·CCTV 관제 연계를 통해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성흥택 부군수는 “취약계층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 빈집 활용 청년임대·그린홈 어게인 추진
산청군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청년층과 전입 희망자의 안정적인 주거 여건 마련을 위해 2026년 ‘빈집 활용 청년 임대주택사업’과 ‘그린홈 어게인사업’을 추진한다.
빈집 활용 청년 임대주택사업은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농촌 빈집을 정비해 청년, 신혼부부, 다자녀가구, 귀농·귀촌인 등에게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사업이다. 빈집 소유자가 참여할 경우 수리비의 80%,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되며, 정비 후 월 3만~5만원 수준의 임대료로 2~4년간 임대하게 된다.
그린홈 어게인사업은 노후 빈집을 태양광 설치, 단열 보강, 창호 교체 등 에너지 효율 개선 위주로 개보수해 공공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사업으로, 군이 주택을 무상 임대받아 최대 6년간 운영한 뒤 소유자에게 반환한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방치된 빈집을 주거 자산으로 전환하고 청년과 전입 희망자의 주거 부담을 덜어 인구 유입 기반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