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는 고위험 임산부 증가에 따른 안전한 출산 지원 체계를 만들기 위해 분당차여성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병원의 전문 의료 역량과 보건소의 공공보건 기능을 연계해 고위험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의료 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계획입니다.
[ 이재호 기자 Jay8166@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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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병원의 전문 의료 역량과 보건소의 공공보건 기능을 연계해 고위험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의료 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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