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접수
(수원=뉴스1) 김기현 기자 = 경기 수원시는 로컬푸드직매장이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2월 9일까지 우리 농산물로 구성된 '설 명절 선물 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설 명절 선물 세트는 수원에서 생산된 신선 농산물을 비롯해 자매·우호 도시 특산물로 구성됐다.
주요 상품은 △꿀 세트 △누룽지 세트 △표고버섯 세트 △천연비누 세트 △한우 세트 △제주 톡 말린 감귤 세트 등이다.
시에 따르면 설 명절 선물 세트는 수원에서 생산된 신선 농산물을 비롯해 자매·우호 도시 특산물로 구성됐다.
주요 상품은 △꿀 세트 △누룽지 세트 △표고버섯 세트 △천연비누 세트 △한우 세트 △제주 톡 말린 감귤 세트 등이다.
전화로 예약한 후 로컬푸드직매장이나 배송 현장에서 카드로 결제하면 구매할 수 있다. 택배 신청은 2월 9일 오전까지 할 수 있고, 배송은 같은 달 9~13일 이뤄진다.
회원 가입 후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장바구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고 시는 전했다.
지역 농산물 직거래로 유통 단계를 줄이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로컬푸드직매장은 시민에게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성이 담긴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설 명절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로 농업인에게 힘을 보태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수원의 자매·우호 도시 제휴 식품까지 함께 준비한 이번 설 선물세트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 수원시 로컬푸드직매장 설 명절 선물 세트 사전 예약 판매 홍보물. (수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3/뉴스1 |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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