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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의 중심 ‘이안 문수로’, 울산 모든 것을 갖춘 민간임대아파트 선보여

서울경제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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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의 중심 ‘이안 문수로’, 울산 모든 것을 갖춘 민간임대아파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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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시 혼조, 다우 0.58% 하락-나스닥 0.28% 상승
토지확보 100% 사업지/ 민간임대의 불안감 해소
건축허가와 심의를 완료한 단지/ 다른 민간임대와는 다른 사업지


조합사업, 민간임대 아파트라고 하면 사람들은 외면하기 일수였던 지난날과는 달리 울산에서 선보이는 이안문수로는 다른 민간임대아파트와는 다른 아파트를 선보인다

이안문수로는 민간임대아파트의 가장 걸림돌이 되는 토지확보 문제를 해결하고 진행하는 아파트로 사업 진행전부터 토지를 100%확보를 해둔 상태에서 사업이 진행된다. 또한 1BL은 건축허가를, 2BL은 건축허가예정 단계라 다른 임대, 조합사업과는 차원이 다르게 빠르게 사업이 진행된다.

즉 민간임대 아파트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바로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안심을 주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울산 중심을 누릴 수 있다. 울산의 ‘강남’으로 불리는 남구 신정동 일대가 교통망 확충과 도심 재개발 호재로 들썩이고 있다.

특히 울산 트램 1호선 개통 예정 소식과 함께 생활·교육·행정 인프라를 모두 갖춘 핵심 입지에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운 단지가 등장해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안 문수로는 울산 남구 신정동의 풍부한 인프라를 집 앞에서 누릴 수 있는 단지로 평가받는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교통망이다. 공업탑 로터리와 인접해 봉월로, 문수로, 삼산로 등 시내 주요 간선도로로의 진입이 매우 빠르다. 여기에 울산의 숙원 사업인 트램 1호선(2029년 예정)이 개통되면 단지 인근의 교통 환경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KTX 울산역과 동해선 태화강역을 통해 광역 교통망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사통팔달의 입지 조건을 갖췄다.

생활 편의성도 우수하다.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대형마트는 물론 신정시장과 같은 전통시장까지 가깝다. 울산시청, 행정복지센터 등 관공서와 대형 의료기관이 인접해 있어 남구 핵심 생활벨트의 혜택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

학부모 사로잡는 ‘1분 초품아’와 명문 학군 교육 환경은 이 단지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다. 신정초등학교가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이른바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로, 어린 자녀의 안전한 통학을 중시하는 학부모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간다.

여기에 울산 교육의 중심지로 꼽히는 옥동 학원가가 1km 내에 위치하며, 학성중, 울산서여중, 학성고, 신정고 등 지역 내 손꼽히는 명문 학교들이 밀집해 있어 교육 열기가 높은 울산 지역에서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최고 33층 높이로 설계되어 33층 랜드마크 조망과 특화 설계로 탁 트인 조망권을 자랑한다. 세대 내부에서 태화강 국가정원과 남산근린공원, 울산대공원 등 울산의 대표적인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전 세대는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면적 84㎡ 단일 타입으로 구성된다.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Bay 판상형 구조를 채택했으며, 세대별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활용 가능한 팬트리, 알파룸, 광폭 드레스룸 등 혁신 설계를 도입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그리고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분양가가 치솟는 가운데, ‘이안 문수로’는 4억원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공급가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신정동은 울산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지역이지만, 높은 진입 장벽으로 망설였던 수요자들이 많았다”며 “이번 단지는 뛰어난 입지와 미래 가치를 모두 갖추고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시해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고려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안 문수로’는 총 2개 단지로 구성되며, 1단지는 지상 29층, 2단지는 지상 33층 규모로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함께 들어선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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