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햄넷' 등 총 6편 상영
(메가박스 제공) |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메가박스는 오는 3월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리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앞서 다음달 5일부터 18일까지 최종 후보작 여섯 편을 상영하는 '2026 메가박스 아카데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 상영하는 작품은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씨너스: 죄인들 △햄넷 △센티멘탈 밸류 △힌드의 목소리 △아르코 등 6편이다.
메가박스는 이번 기획전 상영작 관람 횟수에 따라 영화 할인 쿠폰 및 관람권 등을 제공하는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획전 관람객 대상으로 포스터를 증정하는 굿즈 이벤트도 마련한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아직 국내에서 개봉하지 않은 화제의 신작들을 극장에서 미리 볼 수 있으며, 국내 최초로 돌비 포맷으로 상영하는 작품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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