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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컴투스, ''26년: 신작 IP 확장이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 목표가 40,000원 - BNK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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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컴투스, ''26년: 신작 IP 확장이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 목표가 40,000원 - BNK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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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BNK투자증권에서 23일 컴투스(078340)에 대해 ''26년: 신작 IP 확장이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4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5.0%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컴투스 리포트 주요내용

BNK투자증권에서 컴투스(078340)에 대해 '모바일 IP 개발의 선두주자. 자회사의 실적부진으로 수익성 하락. 신작 IP를 통해 확실한 재도약 발판을 마련할 때: '26년 상반기 ‘도원암귀’와 하반기 ‘프로젝트 ES’ 등 대형 신작을 런칭할 예정이다. 이들 신작이 순조롭게 흥행할 경우 매출 8천억원대, 영업이익 200억 원대의 추가 성장이 가능하며, OPM 역시 중기적으로 두 자릿수에 다시 근접할 수 있을 것이다. 신작출시를 충해 ‘26년에 턴어라운드 국면을 만든다면, 점진적인 매출 성장과 이익률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신작 성과와 비용 추이를 면밀히 점검하면서, 성장 사이클 진입 시점에 비중 확대를 고려하는 전략이 바람직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 컴투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40,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BNK투자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40,000원을 제시했다.

◆ 컴투스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1,556원, BNK투자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BNK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41,556원 대비 -3.7%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신한투자증권의 32,000원 보다는 25.0% 높다. 이는 BNK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컴투스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1,556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1,000원 대비 -18.5%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컴투스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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