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셀러레이터 도해는 22일 벳쇼에서 에듀테크 초기 스타트업을 돕기 위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사진=이지희 기자) |
에듀테크 전문 액셀러레이터 도해는 22일(현지시간) 영국 엑셀 런던에서 열린 'BETT UK 2026(이하 벳쇼)'에서 초기 인큐베이션 서비스를 진행했다.
도해는 초기 단계 에듀테크 창업 기업이 많은 국가에서 겪는 어려움으로 제도적 구조, 프로그램 부족 등을 꼽았다.
창업기업 지원을 위해 도해는 초기 단계 에듀테크를 위한 무료 온라인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솔루션 설계를 지원하고, 전문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향후 도해는 에듀테크 창업가들이 겪고 있는 공백을 메우는 것을 목표로 로컬 에듀테크 생태계를 촉진하고 활성화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런던=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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