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가스·건축·소방 등 경력자
취약계층 무상 수리·안전점검 활동
취약계층 무상 수리·안전점검 활동
원주시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내달 2일까지 '세이프 원주 생활안전기동단' 참여자(기간제근로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세이프 원주 생활안전기동단'은 일반주택과 상가 등 소규모 건축물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형광등·콘센트 교체, 가스차단기 설치 등 소규모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이다.
모집 대상은 만 50∼65세 전기·가스·건축·소방 등 전문 분야 경력자 5명이다. 근무 기간은 3~10월 총 8개월이다. 주 5일 하루 6시간 근무한다.
신청은 이달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다.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를 방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미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신중년 퇴직자들이 전문성과 경력을 살려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생활안전을 강화해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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