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충주 주택서 아궁이 취급 부주의 화재…2명 긴급 대피

연합뉴스 천경환
원문보기

충주 주택서 아궁이 취급 부주의 화재…2명 긴급 대피

서울맑음 / -3.9 °
화재 소화기 진화(PG)[이태호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화재 소화기 진화(PG)
[이태호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충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22일 오후 9시 23분께 충북 충주시 엄정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불은 주택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천500만원의 피해를 냈다.

또 거주자 2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kw@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