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의식 확산과 지역사회 공헌 의지 재확인
사진|원주시청 |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기자]원주시 재향군인회는 지난 22일 원주시 통합보훈회관에서 제3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원주시 재향군인회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지역 안보와 사회 공익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지역 안보와 공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육군부회장 김정덕 회원과 장소연 회원에게 원주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한편 재향군인회는 1만 4천여 명의 회원을 중심으로 2026년 중점 안보·보훈 및 공익사업으로 ▲밀리터리 축제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 ▲을지훈련 위문 ▲6·25 참전 유공자 지원 ▲UN 프랑스군 참전 전적비 정화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민·관·군 협력의 핵심 축으로서 지역 안보 확립과 공동체 단합에 큰 역할을 해주고 계신 재향군인회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향군인회원 여러분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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