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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취임 후 두번째 충북 최고위…국가대표 선수단 격려도

뉴스1 금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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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취임 후 두번째 충북 최고위…국가대표 선수단 격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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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현장 최고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게 합당을 제안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게 합당을 제안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3일 취임 후 두 번째로 충북을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다.

정 대표는 국정감사가 마무리된 지난 11월 취임 후 처음으로 충북 오송을 찾아 현장 최고위를 개최했다. 지난 9월에는 충청권(대전·세종·충북·충남) 예산정책협의회를 국회에서 열었다.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개최되는 현장 최고위에는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도 참석한다.

최고위 이후에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만나 격려할 예정이다. 선수 식당에서 오찬을 한 후엔 국가대표 지도자들과 간담회도 진행한다.

rma1921k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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