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트윈스가 투수 김진성과 구단 최초 다년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구단은 어제(22일) "2026년부터 3년간 최대 16억 원 조건으로 김진성과 다년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1985년생 김진성은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지난 시즌 LG 불펜으로 활약하며 78경기에 출전해 평균자책점 3.44, 33홀드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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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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