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일) 오후 1시 20분쯤 경남 진주시 집현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헬기 14대와 차량 50대, 인력 130여명을 투입해 약 3시간 45분 만에 주불을 잡았습니다.
산불은 인근 건축물에서 발생한 화재가 번지며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한때 주변 마을 주민 60여명이 대피해야 했습니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제거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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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