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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톱10 도전...선수단 결단식서 선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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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톱10 도전...선수단 결단식서 선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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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앞으로 다가온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서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단이 결단식을 갖고 결의를 다졌습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이수경 선수단장에게 선수단기를 수여했고,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선수 대표로 나온 쇼트트랙 최민정과 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에서 격려 메시지 보드를 전달했습니다.

25번째 동계올림픽인 이번 대회는 전 세계 90개국 2천9백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다음 달 7일부터 17일 동안의 열전을 펼칩니다.

쇼트트랙과 컬링 등 모두 71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우리나라는 종합 순위 10위 안에 드는 것으로 목표로 경쟁을 펼칩니다.

선수들의 각오 들어보겠습니다.

[김은지 / 컬링 국가대표 : 올림픽 얼마 안 남았는데 실감이 안 났었는데 결단식 오니까 실감이 나는 것 같아서, 기대도 되고 설레기도 하는데 저희 준비한 만큼 열심히 하겠습니다.]


[임종언 / 쇼트트랙 국가대표 : 연습한 대로 후회 없이 결과에 상관없이 잘하고 오자고 말해주고 싶어요.]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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