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충청일보 언론사 이미지

충북교육청, 유치원·어린이집 '몸근육·마음근육 키우기' 사업 추진

충청일보
원문보기

충북교육청, 유치원·어린이집 '몸근육·마음근육 키우기' 사업 추진

속보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고 위중한 상태"
[배명식 기자] 충북교육청은 22일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몸근육·마음근육 키우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몸근육·마음근육 키우기'는 영유아 교육·보육의 질을 높이고, 정서 안정과 건강한 신체 발달을 함께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지난해부터 추진한 '언제나 책봄 이음책' 사업과 올해 도입한 '신체활동 소도구 구입비 지원'을 연계, 운영한다.

의사소통, 언어 발달을 돕는 도서, 기초체력 향상 등 신체활동에 필요한 소도구 구입비를 함께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도교육청은 사업 신청한 유치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심사를 갖는다.

심사에 통과하면 기관의 규모 등을 고려해 100만~3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홍승표 도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충북형 유보통합을 바탕으로 영유아에게 적합한 교육·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명식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